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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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공학 전공주임 이은서

한 해를 마무리하는 계절에 컴퓨터공학전공 학생들의 노력과 정성을 담은 2009 전시회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올해는 컴퓨터공학과 소프트웨어 작품 전시회와 졸업 작품 전시회를 함께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바쁜 학과 수업과 병행하여, 작품 제작에 도전 한 모든 팀에게 감사드립니다. 작품을 기획하고, 팀원들 간에 토의하면서, 밤을 세워가며 디버깅한 작품을 전시한 여러분들이 이번 작품을 준비과정에서의 어려움을 극복한 경험과 새로 습득한 기술 그리고 반짝 반짝 빛나는 창의력은 실무형 인재를 요구하는 국내의 IT업계에서 앞으로 최고의 엔지니어가 될 것을 확신합니다.

우리 컴퓨터 전공은 기업에서 요구하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할 목적과 우수 교육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서 교수와 학생들이 정성을 다하고 있습니다. 선.후배와 재학생과 졸업생간의 멘토와 멘티를 구성하여 지도하는“선 후배 사랑 나누기 시스템”을 구축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선.후배 간에 대화와 교제의 장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전시실이 마련된 공대 1호관의 저희 학과를 방문해 주셔서, 정성담긴 작품도 살펴보시고, 개발에 참여한 학생들과 기술적인 토의도 나누시고 격려도 해 주셔서 전시회를 빛내 주시면 대단히 고맙겠습니다.

2009년 11월
컴퓨터공학 전공주임 이은서

제 18 대 컴퓨터공학과 학생회장  김광래

언제 가을이 왔나 싶더니 어느새 공기도 차고 추운 겨울이 되었습니다. 작품 전시회를 준비하며 학회장이라는 이름으로 컴퓨터공학과를 잘 이끌어 왔나 다시 반성해봅니다.

미래의 성공한 컴퓨터공학도가 되기를 희망하며 보다 멋진 내일을 향한 아름다운 꿈을 품고, 컴퓨터공학과 학생들이 2009년 한 해 동안 노력해온 결실을 모두 담아 ‘2009년 컴퓨터공학과 소프트웨어 작품 전시회’라는 이름으로 여러분에게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배움은 우연히 얻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열정과 노력을 통해서 찾아야 하는 것이다.’라는 말이 있듯이 이번 전시회는 우리 컴퓨터공학과의 학생들이 1년 동안 학부과정을 통해 배우고 습득한 내용을 토대로 많은 고민과 노력 끝에 작품을 완성함으로써 한 작품마다 학생들의 열정과 패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좋은 전시회가 될 것입니다.

또한 컴퓨터공학을 전공하는 우리 모두는 공동체 의식을 가지고 교수님과 학생이 혼연일체가 되어 급변하는 정보화 사회에서 빠질 수 없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컴퓨터에 관한 여러 연구와 지식을 습득하는데 모든 노력을 아끼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그리하여 우리 컴퓨터 공학과가 지역사회 및 국가 발전에 큰 역할을 담당하는 커다란 꿈이 실현되는 그날이 오기를 고대해 봅니다.

마지막으로 2009년 전시회가 있기까지 우리 학과를 끊임없이 아끼고 지원해 주긴 교수님들, 조교 선생님, 그리고 무엇보다도 전시회를 위해 땀과 노력을 아끼지 않고 개발에 힘써주신 개발팀들에게 아낌없는 감사의 마음을 보냅니다.

제18대 컴퓨터공학과 학생회장
김광래